[머니투데이 이학렬기자][장중 3월2일이후 처음]
삼성전자가 56만원선을 이탈했다.
18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7000원(1.24%) 내린 5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장중 56만원을 무너진 적은 지난 3월2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삼성전자는 반등, 종가는 56만원이상으로 마감했다.
한편 다른 반도체주인 하이닉스는 이날 3만원을 이탈한 채로 출발했다.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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