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정태기자]한국토지공사(사장 김 재현)는 안동종합유통단지 유통시설용지 등 총 23필지(2만9976평)을 일반실수요자 대상으로 경쟁입찰 및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 공급되는 안동종합유통단지는 경북북부지역 최초의 종합유통단지로서 서안동IC 및 기존 안동농산물유통센터와 인접해 있다.
물류시설용지중 △화물터미널부지는 1필지(3972평), △집배송단지창고부지 4필지(835평~3236평) △도소매단지는 3필지(2251평~6014평)이다. 화물터미널부지는 평당 35만원선, 집배송단지 및 도소매단지는 평균 평당 38만원선으로 공급된다.
이밖에 전시판매시설용지 규모와 평당가는 6필지(379평~532평) 51만원, 관리편익시설용지 6필지(253평~559평) 21만원이며, 주차장용지는 1필지(414평) 39만원선이다. 안동종합유통단지는 건폐율, 용적률이 각각 40% 이하, 100% 이하로 적용된다.
또 입찰로 분양하는 왜관일반지방산업단지 추가단지 1단계 지원시설용지는 필지별 251평 규모로 평당70만원선이며 건폐율 70% 이하, 용적율 350% 이하이다.
문의사항은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고객지원팀(053-606-5253,5227).
김정태기자 dbman7@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