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비생활센터에서는 이사서비스와 관련한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5월 한달동안을 『이사서비스 소비자피해 사전예고제』를 실시한다.
이사서비스와 관련하여 대구시 소비생활센터 상담 및 피해구제 건수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49건(‘05 26건, ’06 21건, ‘07 4월말 현재 5건)으로 해마다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상담청구이유는 배상 53.1%(26건), 계약이행 18.4%(9건), 요금, 가격 12.2%(6건), 계약이행 10.2%(5건), 계약해지 6.1%(3건)로 나타나 이사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파손, 분실로 인한 배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대구시 소비생활센터에서는 2월 설 명절 택배서비스, 3월 입학철 미성년자 기만상술, 4월 봄철 가구계약피해를 사전예고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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