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준식기자]
현대제철은 17일 서초구 양재동 서울사무소에서 제철설비 전문업체인 일본 JP SPCO와 일관제철소 제강 주설비 도입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설명>박승하 현대제철 사장(왼쪽 다섯번째)과 후지와라 JP SPCO 사장(왼쪽 네번째), 이요베 한국미쓰비시상사 사장(왼쪽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박준식기자 win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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