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정룡기자]LG카드(대표 이종호, www.lgcard.com)는 SK텔레콤 위성DMB사업자인 TU미디어와 제휴해 TU 이용요금을 할인해 주는 'TU Mania-LG카드'를 출시했다.
TU 이용요금이 포함된 이동통신요금을 카드로 자동이체시키면 3000원이 할인된다. 전달에 카드 이용실적이 있어야 한다. 이외 프리미엄 시사회 및 콘서트 우선 참여, 윈글리쉬 온라인 무료수강, CJ몰 2% 추가적립 등 TU마니아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이외 △아웃백, 씨즐러, 카후나빌 20% 할인 △온라인 영화 예매시 본인 및 동반 1인 각 1500~2000원 할인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등 부가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연회비는 7000원으로 초년도는 면제되며, 다음해부터는 이동통신요금을 제외한 전년도 신판 이용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면제된다. LG카드는 또 'TU Mania-LG카드'를 제외한 기존LG카드에 TU 이용요금이 포함된 이동통신요금을 자동이체시키면 12회에 한해 월 1000원씩 할인해 준다.
LG카드는 'TU Mania-LG카드' 출시를 기념해 7월말까지 신규고객에게 최신 위성DMB폰, 순금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방침이다. 가입은 LG카드 홈페이지(www.lgcard.com) 및 고객센터(1544-7000), TU미디어 홈페이지(www.tu4u.com)와 고객센터(1544-7114) 등에서 가능하다.
LG카드 관계자는 "늘어가고 있는 위성DMB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룡기자 j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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