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학렬기자]코스닥시장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관련주는 코스닥시장에서도 빛을 냈다.
17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28포인트(0.90%) 오른 707.71을 기록중이다.
이틀째 강세로 700선 안착을 시도중이다. 개인이 78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이끌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익을 실현하는데 치중하고 있다.
태웅은 3.39% 오르고 있고 평산은 3.79% 강세다. 현진소재도 1.41% 오르고 있다. 전방산업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광벤드 역시 상승폭은 줄었으나 7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NHN은 0.88% 오르고 있고 서울반도체는 2.52% 오르면서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
루보는 약보합을 기록중이다. EBT네트웍스와 파로스이앤아이는 하한가다.
이날 오르는 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 628개로 하한가 2개를 포함한 내리는 종목 245개사를 압도하고 있다. 86개 종목은 보합세다.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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