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서명훈기자]오는 6월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투자등록 신청 및 투자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16일 외국인 투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등록 전산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산화로 연간 2000여건에 이르는 투자등록증 발급기간이 현행 4일에서 최단 4시간 이내로 단축될 전망이다. 또 연간 300여건에 이르는 등록사항 변경 및 취소 역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서명훈기자 mh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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