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5월 9일부터 한달 동안 유명 산후조리원(수원여성병원, 일산봄여성병원)에서 방문객들의 옷과 산모의 침구류를 공기로 살균·탈취해주는 ‘하우젠 에어워시’ 세탁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산후조리원은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와 산모들이 머무는 곳인 만큼 청결한 환경이 필수다. 이에 삼성전자는 방문객들의 옷에 묻은 꽃가루, 황사먼지 등 각종 유해물질을 ‘하우젠 에어워시’로 간편하게 제거해주고, 산모들이 쓰는 침구류를 매일매일 살균해 주는 에어워시 제품을 알리는 행사를 마련했다.
일주일째 산후조리원으로 출퇴근하고 있는 수원 매탄동의 조해웅씨(31세)는 지난 9일 수원여성병원에서 ‘에어워시’를 체험한 뒤 “그 동안 옷에 묻은 외부 먼지와 오염물질 때문에 찝찝했는데, 에어워시로 깨끗이 하고 아기와 아내를 만나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며, “물로 빤 뒤 건조시키는 번거로움이 없어 간편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우젠 에어워시’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컨버터블 에어시스템’ 기술이 적용돼 습도와 공기순환을 통해 악취는 물론 황사먼지와 꽃가루, 각종 세균까지 물 세탁 없이 공기만으로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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