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시장, 美 뉴욕교통공사 방문

  • 등록 2007.05.15 15: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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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승호기자]미국 뉴욕을 방문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오후(현지시간) 뉴욕 교통공사(MTA)를 찾아 운영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듣는 등 선진 교통시스템을 둘러봤다.

뉴욕 MTA는 미국의 MTA 지역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의 공사로, 하루 700만 명이 이용하는 뉴욕시 교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하철 차량과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은 버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차납고를 갖춘 유지·보수 센터인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 숍을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뉴욕 교통공사는 서울시가 민선 3기부터 도입하고 있는 교통카드와 환승시스템, 버스전용차로 제도를 도입,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시 교통정책 수립에 큰 참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호기자 simonlee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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