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고,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가 개발한 MMORPG <풍류공작소>가 4차 클로즈베타 테스트(CBT)에 앞서 오늘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테스터 모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3차례에 걸쳐 CBT를 진행한바 있는 <풍류공작소>의 이번 4차 CBT에서는 3,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하며, 오늘부터 홈페이지(http://p.paran.com)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1차, 2차, 3차 CBT에 참가한 유저에게는 4차 CBT 참가의 우선권이 주어진다.
또한 19일까지 4차 CBT 모집에 참가한 유저 중 매일 10명을 추첨하여 ‘영화예매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테스트는 25일부터 31일까지 매일 14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3차 CBT에 비해 한층 완성도 높은 컨텐츠로 돌아온 4차 CBT에서는 초보자들이 게임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 존인 사란문명의 ‘태동의대지’와 브레헨문명의 ‘시작의 섬’에서 시작해 퀘스트를 진행하며 각자의 문명 중심지로 이동하게 된다.
특히, 유저들이 고대하는 하우징시스템, 생산활동 및 거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거래소 시스템을 선보이며, 콤보방식의 채집시스템, 화려한 액션을 볼 수 있는 약점 공격시스템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시스템이 공개된다.
KTH 게임사업팀 홍지훈 팀장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MMORPG의 무한 확장성을 <풍류공작소>에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4차 CBT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와 높아진 완성도를 직접 확인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5월 25일 4차 CBT에 돌입하는 <풍류공작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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