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가 지난 11월 총 15만742대(내수 1만2212대, 수출 13만853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에 비해 16.1%, 전년동기에 비해 24.2% 증가한 수치. 11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127만201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9% 늘었다.
내수 판매는 윈스톰 등 RV의 호조에 힘입어 전월보다 14.4%, 전년동기보다 33.9% 늘었다. 수출의 경우 준중형및 소형 승용차의 판매 호조 덕분에 전달보다 16.2%,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5% 증가했다.
김용관기자 kyk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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