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윤미경기자]정보통신부는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책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변호사 7명, 공인회계사 2명 및 박사기술사 1명 등 전문인력 1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정통부는 2005년부터 매년 법제도 및 재무분야 등에 전문인력을 특별채용한 결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뛰어난 업무능력 및 성과를 발휘함에 따라 특별채용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1일~23일까지고,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공인회계사 자격취득 후 4년 이상 경과한 자, 전산 또는 정보통신 관련 박사나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는 응시할 수 있다.
정통부는 응시자에 대해 6월중 서류심사, 면접시험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응시자격 요건 등 상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부 총무팀(02-750-2935)으로 문의하거나, 정보통신부 홈페이지(www.mic.go.kr) 또는 중앙인사위원회 홈페이지(www.cs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윤미경기자 mk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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