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홍재문기자]원/달러환율이 나흘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날 종가보다 2.0원이나 높은 927.1원에 갭업 개장했다. 927.6원까지 오르다가 10시34분 현재 926.3원으로 반락하고 있다.
주가는 모처럼 하락세이며 외국인은 현선물을 모두 순매도하고 있다.
920원선이 바닥으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주가가 빠지고 있기 때문에 환율 상승세에 힘이 실리고 있다. 그러나 930원선이 회복되기 전에는 바닥을 확인했다고 선언하기는 이르다.
홍재문기자 j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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