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은 자회사인 탑엔드정보기술의 주식 6만6224주((39.3%)를 모회사인 셀런에 전량처분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55억원이다.
회사측은 "지배구조에 대한 구조조정을 수행, 경영합리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분을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전혜영기자 m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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