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씨알스페이스(대표 오용환)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킥오프(KICKOFF)>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에서 ‘튜토리얼 시스템’, ‘미션시스템’, ‘성장시스템’, ‘트릭시스템’ 등의 게임 내 시스템들과 함께 ‘시청 앞 광장’, ‘신림동 공터’ 등 실존 지역이 배경인 맵 8개, 200여종의 코스튬 아이템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처음 공개됐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각종 시스템들에 대한 밸런스 점검과 PC 사양에 따른 게임 클라이언트 호환성 테스트 및 서버 안정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이를 바탕으로 향후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의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화끈한 골 맛’, ‘뛰어난 그래픽’, ‘플레이 조작감’등의 게임성이 테스터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기존의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미션시스템’ 등을 비롯한 각종 시스템들은 단순한 캐주얼 축구게임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많은 유저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킥오프>의 첫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유저분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파악해 보다 완성도 높은 <킥오프>를 서비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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