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비리' 김용환씨 영장심사 불참…구인장 발부

  • 등록 2006.12.01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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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게임비리와 관련해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용환 안다미로 대표가 1일 예정됐던 영장실질심사 심문에 불참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민병훈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릴 예정이었던 심문에 불참했다.

이에 검찰은 구인장을 발부받아 김씨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김씨는 자신의 변론을 맡았던 변호사도 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씨를 구인하는 대로 영장심사 심문을 받게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달 29일 사행성 게임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김씨에 대해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양영권기자 inde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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