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성희기자]등락을 반복하던 중국 상하이지수가 결국 4000선 고지를 돌파했다.
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62.51포인트(1.6%) 급등한 4012.52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종합지수도 3.09포인트(0.3%) 오른 1111.29를 기록했다.
박성희기자 star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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