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송선옥기자]굿모닝신한증권 목동중앙지점(지점장 김운배)이 신한은행 목동중앙지점과 함께 오는 10일 목동 부영3차 그린타운 1, 2층에서 이전 기념식을 갖는다.
굿모닝신한증권는 은행과 증권 금융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함에 따라 신한금융그룹의 목동지역 금융센터로 고객들의 편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을 기념해 경향갤러리 추천, 특별 초대작가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신한고객과의 감동-70만원전' 미술품 전시회가 열리며 판매수익금 중 일부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천사운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문의는 굿모닝신한증권 목동중앙지점 (☏ 02-2649-0101).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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