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군포시에 대한 도정 및 시정 주요 시책사업,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복지·환경·위생·도시건축 등 행정 전반에 대하여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종합감사는 일선 행정기관의 업무처리 실태를 확인·점검하여 행정의 적법성을 유지하고 예산의 효율적인 운용과 공무원의 기강 확립,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 성과와 규제개혁 이행실태 확인, 우수시책 발굴 전파 및 주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각종 제도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예방위주의 감사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경기도는 주민불편·부당사항을 해소하고 공무원의 비리 및 위법 부당사항을 접수 처리하기 위해 공개감사제도를 운영한다.
공개감사 접수창구는 경기도 감사관실(080 - 900 - 0188, 모사전송 031-249-2058)
및 경기넷 공직자부조리신고, 전자우편(bing@gg.go.kr) 등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종합감사 기간 중 생활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인·허가 관련 부조리, 부당행위 등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민생관련 모든 사항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며 “제보자의 신분은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