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관용 지사)는 2007.5.9(水) 안동시시민회관에서 도 및 23개 시·군 민원담당공무원 9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 Zero, Clean 경북” 실현을 위한 청렴의식 특별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 하였다.
특별교육 및 결의대회는 국가청렴위원회에서 실시하는 반부패 청렴시책 종합평가에서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청렴도측정에서는 흡족한결과를 얻지 못함에 따라 최고수준의 청렴도제고를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청렴한국 아름다운 미래 경상북도가 이끌겠습니다.”라는 케치 프레이즈로 2만 4천여 도산하 공무원 모두가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경북을 실현하여 “일자리가 있는 부자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청렴실천다짐 결의문을 채택하고, 공직자 청렴의식 함양을 위한 특별교육을 함께 실시하였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김 용 대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아무리 좋은 시책과 서비스를 제공해도 청렴과 친절이 동반되지 않으면 국민들을 감동시킬 수가 없으며 이러한 제도나 서비스는 모래성에 불과하다며, 특히, 공무원의 청렴은 국민의 마음을 편하게 할 뿐 아니라 공직윤리차원을넘어 조직과지역의경쟁력을결정하는 중요한척도가 된다”면서 공무원이 친절하고 깨끗하면 기업이 스스로 찾아오고, 일자리가 늘어나 결국도민들이 행복하게됨을 강조했다.
결의대회에 이어 실시된 청렴의식 함양 교육은 국가청렴위원회 이영근 정책기획실장의 “국가발전과 부패방지”와 서생현 정책자문위원의 “정직한 공무원상”이라는 주제로 공직생활에서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정직한공직자가 건강한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것을 당부했다.
도에서는 앞으로도 청렴도 제고를 위한 시책으로 민원처리실시간모니터링, 민원진단제 실시와 지속적인 제도개선, 공무원행동강령의 준수, 청렴서약제 이행과 클린카드제, 부조리신고보상제 확대등 부패방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시켜 나감으로서 최고 수준의 청렴도정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부자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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