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가 '배용준 효과'로 이틀째 급등세다.
키이스트는 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150원(11.39%) 상승한 1만12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이스트는 전날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키이스트는 지난 29일 제주도에서 개막한 '한류엑스포 인 아시아'의 영향으로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내년 3월까지 개최되는 '한류엑스포 인 아시아'에는 배용준을 보기 위한 수많은 일본팬들로 성화를 이루기도 했다.
한편 함께 후원하고 있는 포이보스가 소폭 상승한 것과 관련, 키이스트의 '배용준 효과'가 실제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포이보스는 60원(4.00%) 상승한 1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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