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등하며 60만원대에 육박했던 신세계가 8일만에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신세계는 1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0.84% 내린 59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세계는 전날까지 7일 연속 오르며 52만 ~ 53만원대에서 59만7000원까지 상승했었다.
전날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월마트(신세계마트) 일부 점포 매각 명령과 관련해 행정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회장은 또 "삼성전자와 주가가 역전될 가능성도 있다"면서 "현재 주가는 어느 정도 적정수준에 올라왔다"고도 했다.
배성민기자 ba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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