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3'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

  • 등록 2007.05.07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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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감독: 샘 레이미/주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가 각종 신기록을 수립하며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256만명(서울주말 36만3천명, 전국주말 136만2천명/서울누계 74만8천명, 전국누계 256만명/스크린 서울 198개, 전국 816개(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스파이더맨 3>는 개봉 첫 날, 50만 2천명을 동원하며 역대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고, 지난 5월 5일에는 단 하루 동안 82만명을 동원하며 약 79만명을 동원한 <괴물>의 기록을 뛰어넘으며 1일 관객 최다 동원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개봉 1주차를 맞는 <스파이더맨 3>는 가뿐하게 다른 경쟁작들을 누르며 전국 256만명을 동원하며 역대 외화 사상 최고의 개봉 첫주 관객동원 기록을 수립했으며, <괴물>의 263만명 기록에 이어 역대 2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는 1일 근로자의 날과 5일 어린이날 등 휴일을 끼고 개봉한 <스파이더맨 3>가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고 여가를 즐기려는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기 때문. 이 같은 <스파이더맨 3>의 폭발적인 인기는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극장가에 성수기를 주도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연일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선전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3>의 앞으로의 흥행 질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에 걸맞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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