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정(25.투어스테이지)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전미정은 6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골프장(파72.6천523야드)에서 열린 살론파스월드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 마지막 날 1언더파 71타를 쳐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우에다 모모코(일본.3언더파 213타)를 3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 상금은 1천800만엔.
전미정은 지난주 JLPGA 투어 야시마퀸스에서 우승한 뒤 2주 연속 정상에 올랐고, 통산 5승을 수확했다.
이지희(28)가 합계 2언더파 214타로 카리 웹(호주)과 공동 3위에 입상했다.
(서울=연합뉴스) hope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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