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능현기자]미국의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자수가 전주보다 2만1000명 줄어든 30만5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미국 노동부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13일 이후 가장 낮은 것이며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32만5000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변동성이 적은 4주평균 신청자수도 32만8750명으로 전주보다 4500명 감소했다.
계속 실업수당은 받는 사람들의 수도 250만명으로 전주대비 9만3000명 줄었다. 반면 4주 이동평균 수치는 1500명 늘어난 253만명을 기록했다.
김능현기자 nhkim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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