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눈물이 주룩주룩>에서 츠마부키 사토시의 진심어린 순애보를 만날 수 있다. 상대방의 처지나 상황이 어떻건 간에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해바라기처럼 그녀만을 바라보는 남자의 투박하지만 묵직한 순애보는 오랫동안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국내 관객들에게 사랑 받았던 멜로 영화로는 <너는 내 운명> <내 머리속의 지우개> 그리고 외화인 <이프 온리> <노트북> 등이 있다. 모든 멜로 영화가 슬픈 러브스토리를 전제로 하고 있지만 그 중 국내 관객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선사한 영화들의 공통점은 바로 영원히 한 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진심이다.
꽃미남 츠마부키 사토시, 나만을 위해주는 자상한 오빠로 돌아오다!
<눈물이 주룩주룩>에서 츠마부키 사토시가 연기하는 요타로는 하나뿐인 자신의 여동생을 위해 하루 하루 살아가는 남자다. 그는 자신을 친오빠로 알고 있는 그녀를 위해 자상한 오빠로서 여동생을 위해 헌신한다. 어린시절 갑자기 생긴 여동생이지만, ‘동생을 소중히 지켜줘’라는 유언을 남긴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느 순간 생겨난 풋풋한 사랑의 감정도 표현하지 못한 채 그저 등뒤에서 그녀를 바라보기만 한다. 동생의 학비와 빛나는 미래를 위해, 미소 지을 힘조차 없는 고단한 현실도 밝게 견뎌내는 츠마부키 사토시의 모습은 순수하고 헌신적인 남자를 그리는 관객의 바람을 충족시켜 준다.
<눈물이 주룩주룩>에서 츠마부키 사토시가 보여주는 한 남자의 순애보는 관객들에게 때로는 가슴 먹먹한 울림으로 때로는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 올 봄, 현해탄을 건너온 한 편의 멜로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은 관객에게 감동 그 이상의 울림이 느껴지는 러브스토리로 기억될 것이다.
서로 사랑하기엔 너무 가까운 두 남녀가 한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순정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은 일본 최고의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의 상큼한 매력이 기대되는 영화로 5월 17일 전국 150개 스크린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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