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
일성건설은 이달 중 용인시 보라지구 2블럭에 들어설 88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일성 트루엘'을 분양한다.
지상4층 6개동 규모로, 43평형 58가구, 48평형 12가구, 54평형 14가구, 59평형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될 것이란 게 일성건설의 설명이다.
사업지인 보라지구는 인근 한성CC, 88CC, 수원CC 등의 20여개의 골프장과 국악당, 민속촌, 백남준미술관, 경기도 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93%대의 낮은 용적률로 쾌적성을 갖췄으며 유럽풍 건물외관으로 설계됐다.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기흥호수가 가깝다.
주차공간은 지하로 모두 배치돼 있다.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주민공동 커뮤니티 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전 가구 개별 지하창고와 최상층 가구에는 다락방이 제공된다. 1층 가구에는 11평의 전용 스튜디오가 설치된다.
모델하우스는 분당선 지하철 오리역 인근에서 오는 22일쯤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 (031)726-0770
문성일기자 ssamd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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