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 의 모바일게임브랜드 ’파란모바일’은,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가 개발한 <던전앤파이터-거너편>을 KTF를 통해 5월 2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거너편>은 KTH와 지오인터랙티브가 지난 달 체결한 전략적 제휴 이후 처음 선보이는 게임으로, 인기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모바일로 이식한 게임이다. 시원한 액션과 화려한 스킬 구사를 지원하며 특색있는 던전 트랩으로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등 기존 모바일 RPG게임과 차별화되는 호쾌한 타격감과 비주얼을 강화한 연출효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일 SKT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건수 10만건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어 KTF에서도 모바일 게임 유저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KTH 홍지훈 팀장은 “온라인 ‘던전앤파이터’ 매니아 뿐만 아니라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많은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라며 “온라인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토리가 재미를 더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H는 <던전앤파이터-거너편> 다운로드 고객 2,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온라인 ‘던전 앤 파이터’ 게임머니 1,000세라를 지급하고, 랭킹에 따라 300명에게 ‘거너 6mm 오토매틱 건(BB탄)’을 증정하는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던전앤파이터-거너편> 다운로드는 KTF 휴대폰에서 ‘320+MagicN’ 을 통해 가능하며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공식 홈페이지(http://club.paran.com/dfighte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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