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PI부 출범으로 PI투자 탄력 붙어

  • 등록 2007.05.03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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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이 PI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사장 이동걸)은 5/1(화)자로 기존 IB기획부내 PI팀을 PI부로 승격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PI부 승격은 5월 9일자로 1조 3천억원으로 확장된 자기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부서장은 업계에서 IPO, M&A, 기업심사 전문가로 평가받는 대우증권출신 손승균 부장이 맡았다.

굿모닝신한증권은 2006년부터 홍콩뮤추얼펀드, 부동산 PF, 중국 부실채권시장, Pre-IPO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투자하고 있다.

2006년에는 2,500억원을 투자해 1,000억원을 회수한 바 있으며, 올해는 동남아 농업국 라오스에서의 바이오디젤투자, 중앙아시아 최대투자처인 카자흐스탄에서의 부동산펀드 등 틈새시장을 겨냥한 블루오션 PI 전략을 시행해 높게 평가 받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늘어난 자기자본을 바탕으로 올해 PI규모를 7,000억원(누적)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PI부 손승균 부장은 “단순투자보다는 구조화를 통해 고수익을 추구할 예정이며, PI대상도 국내외 Pre-IPO 투자 외에도 M&A인수금융, NPL(부실채권), 실물펀드, 부동산투자신탁 등에 대한 지분출자와 PEF(사모펀드)와의 연계투자 등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한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면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와이어 desk@news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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