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진상현기자]유지창 회장 자통법 관련 기자회견
밥그릇싸움으로 비치다보니 정서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다. 원칙으로 접근하기 보다 이익을 많이 내는 은행이 어떻게 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흘러가 안타까운 점이 있다.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밥그릇싸움으로 얘기할수도 있지만 이 문제는 그것보다 훨씬 더 원칙적인 문제다.
사실상 보통예금을 허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원칙에 관한 문제다. 정서적으로 논의돼 안타깝다.
자통법의 핵심이 전혀 아니다. 그래서 이문제는 따로 빼서 넣어서 해결하자. 슬그머니 넣을 것이 아니라 업권의 원칙에 관한 얘기다.
진상현기자 j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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