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뉴욕=유승호특파원]뉴욕 주가가 랠리를 펼쳤다. 다우지수가 1만3200도 넘어서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 호조, 기업 인수.합병(M&A) 재료가 겹쳐 주가가 상승했다.
2일(현지시간) 오후 4시 현재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5.17 포인트(0.57%) 오른 1만3211.3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26.31 포인트(1.04%) 오른 2557.84, S&P 500은 9.63 포인트(0.65%) 오른 1495.93을 각각 기록했다.
뉴욕=유승호특파원 sh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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