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송복규기자]
'부동산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 키우는 것이다.'
부동산을 성공적으로 지키는 법을 제시한 서적이 발간됐다.
청림출판이 출간한 '부동산 지키는 법 키우는 법(272쪽, 1만2000원)'(사진)은 부동산 거래시 실제로 발생하는 사안들을 현실감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통해 꼭 알아둬야 할 부동산 거래 지침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또 부동산이 자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다 옷이나 음식과 달리 거래 후 다시 환불받기 어려운 만큼 거래 전 꼼꼼한 준비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1장에서는 계약금, 대출, 해약, 경매 등 다양한 사례로 구성된 '부동산 거래를 위한 초석'을 제시했다. 2장은 분양 계약, 3장과 4장은 각각 임대차 계약, 중개 거래 가이드로 이뤄져 있다.
저자 최광석씨는 1992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7년 법무법인 율촌, 화우를 거쳐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위원과 한국전력공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피자헛 트라움하우스 등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 사기당하지 않고 거래하는 법' '부동산중개업 법령 및 중개실무'가 있다.
송복규기자 c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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