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성호기자]예당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시를 통해 이텐티브이, 예당미디어, 예당에이엔씨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예당엔터테인먼트 1주당 이텐티브이 4.126364, 예당미디어 2.5103030, 예당에이엔씨 19.3863636주이다.
회사측은 경영효율성 향상을 통한 수익가치극대화를 위해 이들 회사를 흡수합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예당엔터테인먼트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김성호기자 shki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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