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범어네거리 지하보도건설공사를 12월 1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지하철본부에서는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차로점용을 최소화하여 개착공법으로 공사를 시행하며, 공사기간은 36개월이나 교통이 혼잡한 복공판 설치작업은 올 12월부터 시작하여 2007년 9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복공판 설치가 완료되면 달구벌대로 범어네거리 구간은 되면 전체 11차로 중 3차로만 점용하여 구조물공사를 시행하며, 출퇴근시간 및 교통 혼잡시간은 가급적 작업을 지양하여 불편이 최소화할 방침이다.
공사착공을 위해 사전 교통안내표지판과 홍보현수막을 11월 30일까지 설치완료하고 시민 홍보을 위해 전단지를 만들어 배부하는 등 현장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하철건설본부는 공사 중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공사구간 내에서는 서행운전 및 안전수칙을 잘 지켜 본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