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성호기자]주식로또(www.stock649.co.kr) 젠트로는 30일 연합복권사업단에서 발매하고 이를 전국 1만개 이상의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추첨식 인쇄복권인 팝콘(POPCORN)의 '인터넷 판매 주간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팝콘은 복권 1매 가격이 1000원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판매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오전 9시50분 SBS 스포츠 TV에서 1등 10억원의 당첨자를 공개 추첨한다.
이 복권의 가장 큰 특징은 배정된 복권가운데 구매자가 마음에 드는 복권을 직접 인터넷으로 고를 수 있고, 구매자가 1등 전후 번호로 된 세장을 연속 구입했을 경우 당첨금액을 최고 20억원까지 지급하는 초대형 인쇄 복권이다. 당첨금 규모가 기존의 로또645 1등 당첨금과 비슷해 시간이 지나면서 폭팔적인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젠트로는 팝콘복권의 판매를 위해 전산 개발을 서두르고 있으며, 5월 중순부터 인터넷으로 판매된다고 밝혔다.
김성호기자 shkim03@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