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준식기자][(종합)"국민께 죄송" 직접폭행은 전면부인..경찰, 김 회장 아들 귀국즉시 소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보복폭행 혐의와 관련, 직접폭행에 가담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면부인하고 청계산에도 "간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30일 새벽 3시23분께 11시간여에 걸친 경찰조사를 마치고 나와 "국민들에게 개인적인 일로 문제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재차 밝혔다.
그러나 김 회장은 남대문경찰서 폭력팀을 빠져나오며 '폭행 사실을 인정하나', '폭행을 지시했냐', '경찰에 뭐라고 진술했나'라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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