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송선옥기자]국내외 석유, 천연가스전 탐사, 개발, 생산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골든오일이 시나비전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한다.
시나비전은 사업다각화 및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해 골든오일을 흡수합병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골든오일 기명식 보통주 1주당 21.206186주의 비율로 시나비전 기명식 보통주를 배정하게 된다.
합병신주는 498만9688주이며 주식매수청구예정가격은 4540원이다. 주식매수 청구기간은 오는 6월28일부터 7월17일까지다.
이에 따라 시나비전의 최대주주는 구희철 골든오일 대표이사로 변경된다. 구 대표는 1964년생으로 동원석유사업부 부장을 역임했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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