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복제 성공률 부풀리기..'고의 아니다'(2보)

  • 등록 2007.04.27 11: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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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명룡기자]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이병천 서울대 교수팀의 늑대 복제 성공률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논문 작성중에 발생한 단순 실수라고 밝혔다.

연구위원회는 지난 2년간 늑제 복제 실험의 동물 복제를 확인할 결과, 늑대 복제의성공률이 초기에는 증가되며 일정한 성공률이 이르는 것으로 확인돼 고의적 변조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교수팀은 123마리중 2마리가 성공했다고 논문에 기술했지만 출생후 죽은 1마리 계상하지 않아, 성공률 부풀리기 의혹에 휩싸인바 있다. 즉, 이 교수팀의 스너피 복제 성공률이 실제로는 0.09%였으나 논문에는 0.18%로 기술됐던 것이다.
김명룡기자 dr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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