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측정기술 전문 서비스기업 현대교정인증기술원(HCT, 대표 이현희)은 '제43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및 '수출 300만불탑'을 동시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HCT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왔으며, 원거리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와 중국 우시에 현지 법인을 설립, 운영 중에 있다.
이현희 대표는 "수출 300만불 돌파는 철저한 시장조사와 사전분석 후 해외 시장에 진출,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한 결과가 낳은 놀라운 성과"라며 "앞으로 해외 신시장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호기자 simonlee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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