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법과 사학법을 개악 저지를 위해 27일(금) 오후 1시 20분 국회본청 앞에서 문성현 당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 의원단 등 당 지도부와 수도권 당직자들이 참가하는 민주노동당 결의대회를 갖는다.
민주노동당 결의대회는 반민생, 반개혁 야합의 산물인 국민연금법, 사학법 개악 저지를 위한 전당적인 결의를 모으고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민생외면 야합정치를 규탄한다.
문성현 당대표는 결의대회 대회사를 통해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밀실야합으로 남루한 용돈 연금과 사학법 개악이 뒷거래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한반민생, 반개혁 야합정치를 국민의 힘으로 무너뜨리자’고 밝힌다.
27일 당 결의대회는 당 지도부 및 수도권 당직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난 24일 16개 광역시도 동시다발 규탄 기자회견을 비롯해 지역별 거점 선전전 등 국민연금법.사학법 개악 저지를 위한 전 당적인 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 4월 26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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