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반준환기자]아주그룹은 26일 신라호텔에서 장문악(張文岳) 중국 요령성인민정부 성장 및 왕금적 요령성 인민정부 부비서장, 장귀신 요령성 대외경제무역합작청 청장 등과 중국 및 요령성 투자회담을 가졌다.
아주그룹에서는 문규영 회장을 중심으로 김재우 아주산업 부회장, 이명식 아주오토리스 사장 등 건자재, 자동차 및 금융분야 계열사 CEO들이 참석했다.
문규영 회장은 계열사인 아주산업과 대우캐피탈, 아주오토리스를 중심으로 중국 건자재, 부동산, 자동차 할부금융·리스에 관해 설명했으며 요령성에 대한 투자의향도 장문악 성장에게 전달했다.
장문악 성장은 "건자재를 비롯해 부동산 개발 및 자동차 관련 금융 분야의 앞선 운영시스템을을 보유하고 있는 아주그룹의 대중국 및 요령성 투자를 환영한다"며 투자 및 진출에 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반준환기자 ab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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