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백진엽기자]아르바이트 전문사이트 알바팅(www.albating.com)은 26일 업계 최초로 접속자 IP를 통해 해당 지역 주변의 아르바이트 정보만 선별해 제공하는 '지역맞춤알바정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사람의 경우 주로 집과 가까운 곳을 구해 시간과 거리에 구애 받지 않고 일하고 싶어 하는 점에 착안한 서비스다. 기존에는 아르바이트 전문사이트에서 집과 가까운 곳을 찾기 위하려면 여러번의 클릭을 거쳐야 했다.
하지만 '지역맞춤알바정보'는 구직자가 접속한 지역을 자동으로 파악해 해당지역내 아르바이트 카테고리로 바로 이동, 공고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로 인해 지역을 따로 검색해야 하는 구직자의 불편이 줄어든다.
알바팅 사업을 총괄하는 서미영 인크루트 HR사업부문장은 "알바팅은 기본 지역별 카테고리 외에도 역주변별, 번화가별, 대학가별 정보 등 지역 연관 서비스를 강화해 왔다"며 "지역정보를 강화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보다 편리하게 일자리를 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알바팅은 인사취업전문기업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사이트다.
백진엽기자 jy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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