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규창기자]루보가 8일째 하한가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가 19위에서 108위까지 떨어졌다.
루보는 26일 개장과 동시에 가격제한폭인 2450원(14.76%) 하락한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지만, 거래량은 500여주에 불과하다.
주가조작 혐의로 조사중이라는 검찰 발표 이후 8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루보는 지난 16일 대비 주가가 30%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 기간 거래량은 1만8000여주에 불과한 반면 매일 하한가 잔량만 수백만주가 쌓여, 소액주주들은 손절매도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입고있는 상황이다.
이규창기자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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