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모임 "부패한 한나라당에 대한 심판"

  • 등록 2007.04.25 2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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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당 추진모임 양형일 대변인은 4.25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한나라당의 재보선 불패신화를 깨뜨린 것은 부패한 한나라당에 대한 심판"이라고 논평하고 "한나라당으로는 안된다는 국민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 대변인은 "이번 선거 결과로 민심이 열린우리당에서 떠났음을 또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 중도개혁세력의 통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중도개혁세력 통합과 한나라당 집권저지에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lilygardener@yna.co.kr


김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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