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분기 매출액 전분기대비 9.4%, 영업이익 8.3% 증가할 전망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9.4% 증가한 1,924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8.3% 증가한 810억원, 경상이익은 806억원(전분기대비 +17.3%)으로 전망된다. 이 수치는 4분기가 계절적인 성수기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낙관적인 견해의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으로 판단된다. 1분기 실적 호전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검색과 게임부문으로 예상된다. 검색광고부문은 전분기대비 9.2% 성장한 1,013억원, 게임부문도 계절적인 성수기 영향과 신규 런칭게임의 호조로 전분기대비 16.3% 대폭 증가한 459억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매출 급증에도 불구하고 영업비용이 안정화되어 있어 전분기에 이어 42.1%의 고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된다.
2007년 1분기 인터넷 트래픽 인상적인 증가 추세 지속
2007년 연간실적: 매출액 4.6%, 영업이익 10.9%, EPS 8.6% 상향 조정
상향 조정된 2007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48.2% 성장한 8,499억원, 영업이익은 56.5% 증가한 3,594억원으로 전망된다. EPS는 60.2% 증가한 5,255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률도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요인이 상존하고 있지만, 주요 부문별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전년대비 2.3%P 개선된 42.3%의 고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7년 온라인광고 매출점유율 전년대비 3.7%P 증가한 48.3% 전망
2007년 연간 온라인광고 매출액은 디스플레이 1,345억원, 검색 4,643억원으로 총 5,988억원으로 추정된다. 또한 국내 온라인광고 시장규모가 2007년 1조 2,409억원으로 전망되는 점을 감안할 경우 NHN의 온라인광고 매출점유율은 2006년 44.6%보다 3.7%P 증가한 48.3%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182,000원(상향), 투자등급 Buy(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EV/EBITDA 분석에 의해 산출된 182,000원으로 직전보고서대비12.3% 상향 조정한다.
2007년 1분기 매출액 전분기대비 9.4%, 영업이익 8.3%, 경상이익 17.3% 증가할 전망
1분기 NHN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9.4% 증가한 1,924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8.3% 증가한 810억원, 경상이익은 806억원(전분기대비 +17.3%)으로 전망된다. 이 수치는 4분기가 계절적인 성수기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낙관적인 견해의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으로 판단된다. 부문별 매출액은 1) 네트워크 효과와 지식검색의 높은 퀄리티 유지, 높은 검색 쿼리수에 따라 검색광고부문이 전분기대비 9.2% 성장한 1,013억원, 2) 계절적인 성수기 영향과 신규 런칭게임의 호조로 게임부문이 전분기대비 16.3% 대폭 증가한 459억원, 3) 디스플레이부문이 전분기대비 3.9% 소폭 증가한 294억원으로 추정된다. 또한 E-C부문도 전자상거래 거래액 증가에 따라 전분기대비 8.5% 증가한 128억원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매출 급증에도 불구하고 영업비용이 안정화되어 있어 전분기에 이어 42.1%의 고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자회사인 NHN Japan과 중국자회사의 실적도 개선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월간 통합검색쿼리수 증가율은 2007년 1월 +9.9%, 2월 -13.5%(영업일수가 적었기 때문에 전월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 3월 +4.1%를 기록하여 통합검색쿼리수는 1분기에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월간 통합검색 쿼리점유율은 2007년 1월 69.8%, 2월 68.8%, 3월 69.8%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된다.
월간 시작페이지 점유율도 2007년 1월 37%, 2월 38.1%, 3월 38.8%로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07년 연간실적: 매출액 4.6%, 영업이익 10.9%, EPS 8.6% 상향 조정
2007년 연간 예상 실적을 상향 조정한다. 상향 조정된 2007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48.2% 성장한 8,499억원, 영업이익은 56.5% 증가한 3,594억원으로 전망된다. EPS는 60.2% 증가한 5,255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률도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요인이 상존하고 있지만, 주요 부문별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전년대비 2.3%P 개선된 42.3%의 고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향 조정된 2007년 예상 실적도 보수적인 관점에서 추정하였기 때문에 향후 상향 조정될 여지도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 보수적인 관점을 견지한 부문은 1) 2,3위 검색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비용증가 요인 부문, 2) NHN Japan 실적을 포함한 자회사 실적부문, 3) 인터넷산업 경기 Cycle 정점에 따른 검색과 배너광고 시장 전망 부문이다.
NHN의 2007년 연간 온라인광고 매출액은 디스플레이 1,345억원, 검색 4,643억원으로 총 5,988억원으로 추정된다. 또한 국내 온라인광고 시장규모가 2007년 1조 2,409억원으로 전망되는 점을 감안할 경우 NHN의 온라인광고 매출점유율은 2006년 44.6%보다 3.7%P 증가한 48.3%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182,000원(상향), 투자등급 Buy(매수) 유지
2007년 인터넷 포털 규제 논란, 2,3위권 인터넷업체와의 경쟁심화가 예상되지만, 2006년에 이어 2007년에도 온라인광고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어닝모멘텀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여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투자등급은 매수를 그대로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EV/EBITDA 분석에 의해 산출된 182,000원(시가총액 8조 7,084억원)으로 직전보고서대비 12.3% 상향 조정한다. 상향 조정의 이유는 2007년 예상 실적을 상향 조정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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