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유경기자]대신증권은 25일 NHN에 대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8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를 제시했다.
강록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NHN의 1분기 매출액이 1924억원, 영업이익 810억원, 경상이익 806억원 등 전분기대비 각각 9.4%, 8.3%, 17.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1분기 실적 호전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검색과 게임부문"이라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2007년 연간실적도 고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2007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8499억원, 영업이익 3594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8.2%, 56.5%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42.3%의 고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 애널리스트는 "2007년 온라인광고 매출점유율 또한 전년대비 3.7% 증가한 48.3%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유경기자 yu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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