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은 출산장려 직장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첫 단계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출산장려 직장문화 개선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공공부문 출산장려 직장문화 개선 경진대회』는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시·도가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06년도 추진 출산장려 정책과 ’07년도 추진계획을 심사·선정하는 대회로 우수사례를 민간부문까지 확산하여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전북도 출산장려 단위별 추진계획 정책으로
△ 임산부 지원부문
- 임신중인 직원에 대해 당직근무 제외
- 임신중인 직원과 취학전 아동을 둔 직원이 보육시설 등 자녀 양육에 편의 를 제공하기 위하여 차량 5부제 해제
- 임산부 및 취학전 아동 양육직원 희망보직제
△ 출산 지원부문
- 산전후 출산휴가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기위한 출산대체인력 지원
△ 자녀 양육지원부문
- 세 자녀이상 둔 직원에 대해 부양가족 1인 지급 포인트에 20%를 추가 지급하고, 1인 초과시 10% 추가 지급
- 취학전 아동에 대한 보육수당 월 8만원 지급 (‘08년 시행계획)
- 영유아 도우미 운영
- 매월 6일은 가족과 함께 하는 날 (육아데이 활성화)
△ 다자녀 가구지원부문
- 다자녀로 인한 문화 및 여가활동에 대한 심리적 부담해소를 위한 세자녀 월 10만원, 1인 초과시 마다 5만원
- 다자녀 공무원에 대한 공무원아파트 우선권 부여
- 해외연수 배낭여행자 선발시 우선권 부여
△ 기타
- 시군 평가시 출산장려정책에 대한 가점 부여
-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시 10% 범위내 출산장려사업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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