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능현기자]인도 중앙은행이 24일 기준금리와 지급준비율을 각각 7.75%, 6.5%로 동결했다.
전문가들은 올해 인도의 경제성장률이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이번 금리동결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레비 인도 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올해 인도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지난해(9.5%) 보다 낮은 8.5%에 머물 것이리고 전망했다.
김능현기자 nhkim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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