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전혜영기자]한국증권업협회 증권연수원은 오는 5월 14일부터 5일간 실무중심의 '자본시장통합과 경영전략과정' 및 '선진 IB 경영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자본시장통합과 경영전략과정'은 증권사의 관련 부·팀장을 대상으로 자본시장통합법의 구조 및 정책 방향을 조망하고, 세부 사업 분야에 대한 국내 증권회사의 성장전략을 논의한다.
'선진 IB 경영전략 세미나'는 증권회사 임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은행의 성공사례, 국내 증권사에 대한 제언 등을 토론과 실무사례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병문 증권업협회 상무는 “이번 세미나는 자본시장통합 이후의 경영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글로벌 투자은행의 경영전략을 벤치마킹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향후 증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비전을 수립하는데 실무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오는 5월 4일까지 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전혜영기자 m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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