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구도심지 달동네 등 주택의 불량도가 높고, 도로ㆍ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열악한 18개 구역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예정구역으로 2006.7.14일자로 고시하였으며, 2006.12월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수립 용역을 착수하여 그동안 기초조사를 완료하고 2007. 3.23일부터 4.3일(8일간)까지 해당 동사무소등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지구 내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설치계획에 대한 주민의견을 충분히 정비계획(안)에 반영 완료하였다.
이번 주민공람은 4월17일 ~ 30일까지 14일간이며 장소는 전주시청 도심진흥과, 완산구청 건축과, 덕진구청 건축과로 공람기간 동안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이후 주민공람을 마치고 시의회 의견청취, 전라북도 도시건축공동위원회심의 및 지구지정을 완료하고 도로, 상하수도, 주차장, 소공원조성 등의 기반시설 정비에 국고 501억원, 지방비 501억원 등 총 1,002억원을 투자하고, 국민주택기금 융자를 통해 주민에게 주택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수립 중에 있는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 18개 구역은 총 면적 133ha로 구역지정 고시후 2007년 하반기부터 사업을 착수하여 2010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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